Rusty Foodies
스팀에서 보기스팀덱 주변기기세일 때 산 게임, 누워서 하려면
할인 내역이 게임이 언제 얼마에 걸렸나
| 기간 | 할인율 | 그때 가격 / 정가 | |
|---|---|---|---|
| 2026.10.16 ~ 2026.10.24 | -60% | 2,240원 | 역대 최대진행 중관측 |
과거 가격 이력(IsThereAnyDeal)을 아직 못 붙여서, 지금 보이는 건 우리가 매일 직접 관측해 쌓은 분량입니다. 날마다 늘어납니다.
다음 기회
- 오늘2026.10.24
- 규칙상 해금2026.11.18할인 종료 +30일 · 그 전엔 다시 할인할 수 없습니다
- 겨울 세일2026.12.17 (D-54)시즌세일 · 30일 쿨다운 면제
게이밍 기기장비 바꾸면 티 나는 것부터
어떤 게임인가
도시 시궁쥐의 삶은 불행과 고난의 연속입니다. 도시 생태계의 최하위인 시궁쥐에겐 도시의 모든 존재가 위험하기 짝이 없죠. 굶주린 길고양이, 갑작스레 범람하는 하수도, 사각을 노리는 까마귀들까지... 하지만 역시 가장 두려운 존재는 바로 "인간"입니다.
여기, 시궁쥐 "아티" 일가의 삶 또한 불행과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이번 달은 특히나 더 불행했죠. 먹이 비슷한 것도 입에 대기 힘들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영원히 불행하란 법은 없는 것일까요? 호화로운 만찬이 그들의 눈 앞에 펼쳐졌습니다.
...사실 영원히 불행한 경우도 있죠. 뒤늦게 돌아온 아티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독이 든 음식을 먹고 싸늘하게 눈을 감은 가족들이었습니다. 절망한 주인공 앞에 나타나서 태연하게 독이 든 음식을 집어 먹는 바퀴벌레. 그 광경을 본 아티의 머릿속은 한 가지 끔찍한 계획만으로 가득 차게 되는데...
아티의 계획은 결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가족들 입에 겨우 풀칠이나 해주던 것이 한계였던 그가 온갖 훼방꾼들을 피해 이 새로운 파트너이자 이름난 미식가인 바퀴벌레 친구들을 만족시킬 만한 질 좋고 많은 양의 음식을 구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겠죠.
음식통을 휘젓고, 음식을 깨부수고, 아티를 괴롭히는 훼방꾼들이 나타날 겁니다. 미식가 친구들의 입맛은 점점 더 까탈스러워지겠죠. 아티의 체력에도 한계가 있으니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빠르게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이제 시궁쥐 아티의 운명은 당신에게 달렸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을까요?






최근 한국어 리뷰
익숙하지 않은 류의 게임이라 깨는데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하다 보니 깼네요. 다만 스토리가 조금 짧아서 설마 이게 끝?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스토리 모드 말고 다른 건 무한 모드 밖에 없구요. 다만 앞서 말한 것들 이외에는 꽤 만족했어요. 테트리스 같은 느낌도 들고.
보통으로 플레이했는데 적당한 난이도로 끝난 듯 하네요 나름대로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은 퍼즐 게임인 듯 합니다 도전 과제가 있었으면 더 좋앗을 듯 하네요
스토리 짧아요 좀더길었으면 좋았을듯 걍 테트리스느낌
힐링타임으로 하기 좋구 액션이 귀여워용
이런 게임도 있습니다같은 결로 묶인 것 · 할인 중인 것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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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근거
- 가격·할인 — Steam 스토어 실시간, 할인 종료일 포함
- 할인 규칙 — 할인 종료 후 30일 재할인 금지(시즌세일 면제)
- 할인 이력 — 우리가 직접 관측한 1건. 외부 가격 이력은 아직 미연결
- 평가 추이 — Steam 리뷰 히스토그램 월별 집계 8개월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