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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ing the 16:9 remasters to address a recently identified Unity-related security vulnerability.
스팀 공지
| 기간 | 할인율 | 그때 가격 / 정가 | |
|---|---|---|---|
| 2026.10.02 ~ 2026.10.04 | -80% | 2,160원 | 역대 최대진행 중관측 |
과거 가격 이력(IsThereAnyDeal)을 아직 못 붙여서, 지금 보이는 건 우리가 매일 직접 관측해 쌓은 분량입니다. 날마다 늘어납니다.
로잘린 박사와 와츠 박사는 특이한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다시 살아갈 기회를 주는 거죠. 가장 시작부터... 하지만 그 모든 과정은 오직 환자의 뇌 속에서만 벌어집니다.
수술의 위험성 때문에, 그 '새로운 삶'은 환자들이 숨을 거두기 전 마지막으로 갖는 기억이 됩니다. 그리하여 이 수술은 오직 죽기 직전의 환자들에게만 수행됩니다. 그들이 간절히 원했으나 끝내 이루지 못했던 꿈을 이뤄 주기 위하여.
이 특정한 이야기는 조니라는 이름을 가진 노인의 꿈을 이뤄주기 위한 박사들의 노력을 담고 있습니다. 조니의 기억 속 시간을 거슬러 한 발짝을 내딛을 때마다, 새로운 과거의 파편이 드러납니다. 박사들은 그의 일생 내내 이어진 복잡한 사건의 퍼즐을 맞추며, 어째서 노인의 마지막 소원이 그러한지를 밝혀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조니의 최후의 소원은, 당연하게도... 달에 가는 것입니다.
핵심 특징· 독특하고 전투가 없는, 스토리 기반의 경험
· 어드벤쳐 게임의 요소와 클래식 RPG 미학의 혁신적 융합
· 스토리에 밀접하게 연관된, 호평받는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 군더더기나 시간 때우기 요소가 없는, 농축된 플레이






| 27.7% | 소원이 이루어졌다깨기 전엔 조건을 안 알려주는 도전과제 |
희귀한 도전과제일수록 조건에 히든보스나 비밀 엔딩이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스팀 커뮤니티 실측 달성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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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ing the 16:9 remasters to address a recently identified Unity-related security vulner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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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Serenity Forge, To the Moon's sequel Finding Paradise is getting a remaster+ version releasing next Wednesday (October 8th)! The game will also be launching for the first time on consoles (Xbox & Playstation) then, and thanks to Serenity's generosity, those who own the Steam version will also be receiving a free update on the house. d-(' ' d-) The major update will include various modernizations like 60FPS and 16:9 aspect ratio. Please allow me to demonstrate: For those who'd like to +wishlist it for either platform, here's the hub: Playstation: Xbox: Serenity Forge is a wonderful publisher of meaningful narrative games like LISA, Doki Doki Literature Club Plus, Slay the Princess, and the upcoming Fractured Blooms. We're honoured to be partnering with them for the new ports & update, physical merchandise, and more things in the coming future. c: Cheers everyone, please check back to it next week & +wishlist if inter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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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folks, just a quick update that the making of the Last Hour RPG is still well underway. c: We've got substantial amount of assets and story planning done, but since it's our first time updating production engine ourselves, it's been taking a while to set up a solid foundation to build future games with. Thanks for the patience, and here's a little more preview in the meantime!It should complement the To the Moon beach episode to give a more filling ending for the series. If interested, you can +Wishlist for when it comes out or for more updates. Cheers & hope everyone'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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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스토리만 따라가면 되는 쉬운 게임임. 스토리는 이터널 선샤인 같은 느낌. 여운이 남는 스토리.
순애는 아름답고 슬프도다...
겜을 급하게해서그런진모르겟는데 막눈물나오고 그러진않앗음 뭔가 굳이 이런걸 넣어야했나?하는 요소도 중간중간 있었고...(게임성 떨어트림) 걍 게임이아니라 비주얼노벨한판때린다고 생각하는게나을듯 그래도 막 완전싫다는 아니고 세일할때 한번쯤은 해보기좋을거같애요
이런 감동적인 스토리 게임은 구조상 어쩔 수 없는 빌드업 구간이 있으므로, 혼자보단 누군가 함께 하는게 덜 지루할 것 같아 플레이를 미루고 있었다. 현생 사느라 미루고 미루다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결국은 혼자 하게 됐는데.. 좋고 나쁨을 구분하자면 나쁘지는 않지만, 2011년 작품인걸 감안해도 극찬을 받을 정도의 재미나 감동은 없다. 단순한 상호작용이랑 미니게임 1~2개를 제외하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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