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 투 1990
스팀에서 보기스팀덱 주변기기세일 때 산 게임, 누워서 하려면
할인 내역이 게임이 언제 얼마에 걸렸나
| 기간 | 할인율 | 그때 가격 / 정가 | |
|---|---|---|---|
| 2026.10.23 | -40% | 3,360원 | 역대 최대진행 중관측 |
과거 가격 이력(IsThereAnyDeal)을 아직 못 붙여서, 지금 보이는 건 우리가 매일 직접 관측해 쌓은 분량입니다. 날마다 늘어납니다.
다음 기회
- 오늘2026.10.23
- 규칙상 해금2026.12.05할인 종료 +30일 · 그 전엔 다시 할인할 수 없습니다
- 겨울 세일2026.12.17 (D-55)시즌세일 · 30일 쿨다운 면제
게임패드컨트롤러 지원 게임을 키보드로 하고 계신가요
어떤 게임인가
20년의 기억을 들고, 1990년으로2027년 3월, 잔고 3만 7천 원의 스물아홉. 한강 다리 위에서 낯선 여자의 손을 잡은 채 떨어졌다.
눈을 뜬 곳은 1990년, 시장 반찬가게 2층의 작은 방. 거울 속에는 스무 살의 낯선 얼굴이 있었다.
앞으로 20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 나만 알고 있다.
어떤 회사가 크고, 어느 동네 땅값이 오르고, 언제 모든 게 무너지는지.기억으로 투자한다1990년대 증시부터 IMF, 닷컴 버블, 금융위기까지. 기억 속 뉴스를 떠올리며 먼저 사고 먼저 판다. 하지만 내가 움직일수록 역사는 조금씩 비틀린다.강남이 논밭이던 시절서울·경기 지도 위에서 오를 땅을 고른다. 신도시 발표, 개발 호재, 그리고 거품.회사를 세운다PC통신, 포털, 미니홈피, 택배… 시대를 앞서 창업한다. 제품·인력·공급망·재무·M&A까지, CEO·CFO·COO를 영입하고 투자 제안을 받으며 회사를 그룹으로 키운다.다시 만난 사람들그날 함께 떨어진 그녀, 늘 반 발 앞서 있는 재벌 3세 라이벌, 반찬가게를 지키는 어머니. 이번 생에서는 다른 결말을 만들 수 있을까.매달 펼쳐지는 비주얼노벨매달 찾아오는 사건과 선택. 음성과 일러스트로 담은 90년대의 공기. 자산과 관계에 따라 엔딩이 갈린다.스팀판· 한 번 사면 행동력(AP) 제한 없이 플레이 — 게임 속 골드 상점은 선택
· 프롤로그 + 1장(1990~1999) 포함
· 2장(2000~2009)·3장(2010~2019)은 DLC로 이어서
※ 게임에 나오는 회사·인물·브랜드는 모두 가상이며, 게임 속 투자 결과는 실제 투자와 관계가 없습니다.






최근 한국어 리뷰
첫 챕터 기준 모아야 하는 돈이 15억인데 돈이 금방 모이지도 않고 스탯도 스토리 진행을 위한 억지 요소 인 것 같기도 하고 회귀자라는 메리트 전혀 없이 플레이하는 느낌
이런 게임도 있습니다같은 결로 묶인 것 · 할인 중인 것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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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근거
- 가격·할인 — Steam 스토어 실시간, 할인 종료일 포함
- 할인 규칙 — 할인 종료 후 30일 재할인 금지(시즌세일 면제)
- 할인 이력 — 우리가 직접 관측한 1건. 외부 가격 이력은 아직 미연결
- 평가 추이 — Steam 리뷰 히스토그램 월별 집계 1개월치








